인터뷰로 만나는 사람책

MORE

휴먼라이브러리 활동사진

MORE
2018 월간 사람책 6월 최용덕님과의 소통행사 [월간 사람책 6월] 직업의 신을 직접 만나다. 사람책 최용덕 지난 6월 19일, 사람책 최용덕님의 사연을 듣기 위해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관의 대형 강의실에 독자분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사람책님은 먼저 온 독자분들에게 마술 몇개를 선보이며 그들의 마음을 열었다. 마지막 독자가 도착하자 사람책님의 이야기는 바로 시작됐다. 젊은 시절 축구를 시작하며 얻은 성과와 이후 시련을 겪고 서울에 올라온 사연, 몇가지 목표를 세우고 매순간을 열심히 살아간 그의 이야기에 분위기는 점차 고조됐다. (지난 인터뷰 내용 참고: http://bitly.kr/4M8m) 여러 개의 직업과 자격증을 얻은 그의 노하우는 실천한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를 감동시킨 사연들을 영상과 함께 공감하면서 독자들과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그리고 그는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며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끝났다. 우리에게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사람책 최용덕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가 남긴 메시지는 다음에 오시면 들을 수 있어요!:) 서울휴먼라이브러리는 누구나 무료로 매월 다양한 사람책분들과 만나볼 수 있도록「월간 사람책」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은 두 분의 사람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작성자: 이현창 서울시립대학교 학생과 사회공헌팀 Tel. 02-6490-6242 E-mail: damdami8@uos.ac.kr ──────────────── Copyright ©2018 서울시립대학교. All Rights Reserved.

휴먼라이브러리 활동영상

MORE

All About Human Library

MORE
[공유글] 네이버 지식백과-트렌드 지식사전2 "휴먼라이브러리" 휴먼 라이브러리[Human Library] 관련 지식을 가진 사람이 독자와 일대일로 만나 정보를 전해주는 도서관으로 휴먼 라이브러리에서 독자들이 빌리는 것은 책이 아니라 사람(Human Book)이다. 사람책 도서관이나 리빙 라이브러리(Living Library)라고도 한다. 휴먼북과 독자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자는 게 휴먼 라이브러리의 취지다.독자들은 휴먼북 목록을 살펴보고 읽고 싶은 휴먼북을 선정해 휴먼북과 마주 앉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경험을 읽기 때문에 종이책에서 느낄 수 없는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경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궁금한 점을 바로 물어볼 수 있다는 것도 휴먼 라이브러리의 매력으로 꼽힌다.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뮤직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이후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한국에는 2010년 국회도서관이 휴먼 라이브러리 행사를 개최하면서 알려졌다.1)휴먼 라이브러리는 대부분 비영리로 운영되는데 노원 휴먼 라이브러리가 현재 한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꼽힌다. 2012년 현재 노원 휴먼 라이브러리는 각계 전문가 120명의 휴먼북을 확보하고 있는데, 기자는 언론인의 하루, 영화평론가는 영화 120퍼센트 재미있게 보는 법, 주부 9단은 맛있는 반찬 만들기를 열람 신청 독자에게 일대일로 전하고 있다.2)휴먼 라이브러리가 새로운 도서관 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강영아 달빛마루도서관 관장은 “종이책은 난도에 따라 독자가 한정되는 데 비해 휴먼 라이브러리는 이를 허무는 구실을 한다”며 “책과 독자가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고 묻고 대답하는 방식이라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또 직접 책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구술로 경험을 전달함으로써 책을 내는 것 이상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3)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전농동90) 서울시립대학교/ 02504 / TEL: 02-6490-6242 / FAX : 02-6490-6239

Copyright © 2018 Seoul Human Libray. All right reserved.